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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배 배드민턴 선수권 13일 개막

입력 | 2007-08-10 03:06:00


한국 셔틀콕 스타의 요람인 제14회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13일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체육관에서 막을 올려 16일까지 열린다. 요넥스를 국내에 수입 판매하는 동승통상 김덕인 회장의 아호를 딴 이 대회는 ‘제2의 박주봉’ 이용대(삼성전기)가 1999년과 2000년 2년 연속 최우수선수에 뽑힌 것을 포함해 현재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재진(밀양시청), 전재연, 황유미(이상 대교눈높이)를 비롯해 숱한 태극마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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