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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디어칸 사명 (주)경향닷컴으로 변경
입력
|
2007-07-02 14:00:00
경향신문의 자회사인 인터넷 경향신문 ‘(주)미디어칸’의 사명이 ‘(주)경향닷컴’으로 바뀌었다.
경향닷컴은 지난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법인명 변경의 결정했다.
경향닷컴측은 이번 사명변경이 ‘경향신문’과의 브랜드 통합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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