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시인 박찬 씨 별세
입력
|
2007-01-20 03:01:00
시인 박찬(사진) 씨가 19일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서울신문 기자와 논설위원,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낸 고인은 ‘수도곶 이야기’ ‘그리운 잠’ ‘화염길’ 등의 시집을 남겼다. 유족으로 부인 김매심(53) 씨와 두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 발인은 22일 오전 7시. 02-2072-2022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지금 뜨는 뉴스
반려견과 힐링 하는 방법…남자는 ‘산책’, 여자는 ‘이것’ 해야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