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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3일 새로운 기업통합이미지(CI)를 발표했다.
1983년 이후 24년 만에 새로 단장한 CI의 로고는 ‘IBK기업은행’이며 심벌은 ‘IBK’를 형상화한 성공날개(Win-Wing)로 정했다.
은행 측은 “새 CI의 IBK는 영문명(Industrial Bank of Korea)의 단순한 약자가 아니라 ‘나’를 뜻하는 ‘I’를 앞에 세워 고객을 영업의 객체로 보던 기존 인식을 떨쳐 내겠다는 경영 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