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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재계약 리오스, 6시즌 연속 국내무대에

입력 | 2007-01-03 03:05:00


프로야구 두산은 2일 용병 ‘원투펀치’ 다니엘 리오스, 맷 랜들과 재계약했다. 리오스는 35만 달러, 랜들은 31만 달러를 받는다. 2002년 KIA에서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한 리오스는 6시즌 연속 한국에서 뛰게 됐다. 역대 외국인 투수로는 최장수다. 한편 한화는 이날 미국 마이너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왼손 투수 세드릭 바워스를 25만 달러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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