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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빅리그출신 투수 에터톤 영입
입력
|
2006-12-26 02:56:00
프로야구 KIA가 일본 야쿠르트로 옮긴 세스 그레이싱어(31)를 대신할 용병으로 오른손 투수 세스 마이클 에터톤(31)을 영입했다. KIA는 25일 에터톤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총 30만 달러(약 2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2000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에터톤은 통산 23경기에 등판해 9승 7패, 평균자책 6.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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