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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도사진전]쾅…다이버의 수난
입력
|
2006-09-03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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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이빙 선수 첼시 데이비스가 2005년 7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주관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두 바퀴 반 안쪽돌기를 시도하다 다이빙 보드에 이마를 부딪치고 있다. 그녀는 이마를 3바늘 꿰매야 했지만 크게 다치지 않았다.
존 G 마반글로(미국·유러피안프레스포토에이전시)=스포츠액션 사진부문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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