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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말말말]“스위스 축구는 공무원 축구다” 外

입력 | 2006-06-29 03:00:00


▽스위스 축구는 공무원 축구다(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 스위스가 보여 준 경기는 아무런 영감도 주지 못하고 지루하기만 했다며).

▽우리가 용감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스위스 수비수 뤼도비크 마s, 스위스의 플레이에 대한 비난이 있지만 자신들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며).

▽가나를 위해 울지 말라(가나 출신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가나가 브라질에 져 8강에 오르진 못했지만 첫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16강에 진출한 만큼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며).

▽주심한테도 노란색 브라질 유니폼을 입힐 것이지(라토미르 두이코비치 가나 감독,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이번 대회 감독 퇴장 1호를 기록한 뒤 심판이 브라질 편을 들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