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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 월드컵 D-16. 최종 엔트리 발표 뒤 태극전사들이 첫선을 보였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세네갈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 대표팀은 ‘가상의 토고’ 세네갈을 맞아 후반 29분 박주영(오른쪽)의 패스를 받은 김두현(왼쪽)이 통렬한 왼발 슛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지만 6분 뒤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아쉽게 비겼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김동주 기자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