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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吳風, 강금실 바람 넘으려나

입력 | 2006-04-26 03:00:00


2004년 1월 17대 총선을 앞두고 당선이 유력하던 서울 강남 지역구를 뒤로하고 불출마를 선언했던 오세훈 전 의원이 25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당선돼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가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시되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바람을 잠재워 달라는 당의 요청을 얼마나 충족시킬지 관심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