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와 강서구, 강원 원주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등 4곳이 주택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재정경제부는 19일 부동산 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등 4곳은 개발사업 추진, 기업도시 혁신도시 선정 등으로 집값이 오를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이라고 재경부는 설명했다. 대구 수성구 및 달성군, 울산 울주군 등 3곳은 토지투기지역 심의 대상이었지만 지정이 유보됐다.
홍수용 기자 legman@donga.com
서울 중구 등 4곳은 개발사업 추진, 기업도시 혁신도시 선정 등으로 집값이 오를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이라고 재경부는 설명했다. 대구 수성구 및 달성군, 울산 울주군 등 3곳은 토지투기지역 심의 대상이었지만 지정이 유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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