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회(회장 김형문)가 4·19혁명을 기념해 제정한 제15회 4·19 예술제와 제7회 4·19 문화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7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열렸다.
이번 예술제에선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 여성의 일대기를 그린 연극 ‘내사랑 히바쿠샤 김영주’가 공연됐다.
공연에 앞서 열린 문화상 시상식에선 두레공동체마을을 개척하며 빈민운동에 헌신해 온 김진홍(사진) 목사가 수상했다.
서정보 기자 suhchoi@donga.com
이번 예술제에선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 여성의 일대기를 그린 연극 ‘내사랑 히바쿠샤 김영주’가 공연됐다.
공연에 앞서 열린 문화상 시상식에선 두레공동체마을을 개척하며 빈민운동에 헌신해 온 김진홍(사진) 목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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