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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의 영웅’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 스틸러스·뒤쪽)가 3일 오후 어머니 김영희(55) 씨와 함께 인천공항 입국장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혼혈인으로 태어나 한 살 때 미국으로 떠났던 워드는 29년이 지난 올해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최고 무대인 슈퍼볼에서 최우수선수(MVP)가 돼 금의환향했다. 워드는 12일 미국으로 돌아간다.
인천=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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