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위부터 ING생명의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 삼성생명의 ‘여성 가장 창업 지원’, 교보생명의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 사진 제공 ING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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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기본정신은 ‘나눔’이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여럿이 함께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게 보험이다. 그래서 보험사들은 다른 어느 업종보다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이다. 고객에게서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이미지가 곧 기업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성장의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보험업계는 사회공헌 활동이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