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내정자는 행정고시 21회로 서울청 법인과장, 국세청 재산2과장과 소득세과장, 중부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을 지냈다.
윤종훈(尹鍾勳) 서울지방국세청장은 31일 명예퇴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