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사회부 이수형, 조용우 기자가 이용훈 대법원장의 발언을 특종 보도한 ‘두산비자금 집유로 법원 신뢰 훼손’(2월 17일자) 기사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주관하는 186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자에 28일 선정됐다.
또 동아일보 사회부 정원수, 이재명, 동정민, 장원재, 윤완준 기자와 디지털 뉴스팀 권혜진 기자, 동아닷컴 강미례 팀장은 ‘6대도시 화재 신고-출동-진화시간 GIS 이용 첫 분석’(2월 11일자) 기사로 기획보도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