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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주교회의 사무처장 배영호 신부

입력 | 2006-03-24 03:08:00


천주교 주교회의는 최근 주교회의 사무처장 겸 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수원교구 배영호(裵英鎬·50·사진) 신부를 임명했다. 1985년 사제 품을 받은 배 신부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 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수원가톨릭대 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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