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까지 따뜻한 봄날이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달 중순과 하순에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하겠으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이 많겠다고 3일 예보했다.
이달 중순 기온은 예년 평균(영하 1도∼영상 10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균(9∼52mm)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
기상청은 이달 중순과 하순에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하겠으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이 많겠다고 3일 예보했다.
이달 중순 기온은 예년 평균(영하 1도∼영상 10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균(9∼52mm)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