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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준상(사진) 씨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국세청은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유 씨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유 씨가 데뷔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하며 모범을 보여 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현진 기자 witness@donga.com
국세청은 “유 씨가 데뷔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하며 모범을 보여 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현진 기자 witnes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