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체육회는 24일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이달 22일까지 19만8000명(일평균 2506명)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했다며 26일 일요일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