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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만평 파문’ 해법은 없나

입력 | 2006-02-10 03:27:00


마호메트 만평 파문의 진원지인 덴마크의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총리는 줄곧 “정부가 언론을 대신해 사과할 수 없다”고 말해 왔다. 최근 자국 대사관들이 공격을 받은 뒤 아랍권 TV에 출연해서도 “덴마크법은 언론을 통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비판자들은 가시 면류관을 쓴 모습의 만평을 실어 그를 희화화했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