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문을 연 휴게실은 20평 규모로 탁구대, 소파, 의자를 갖춰 겨울철에 마땅히 쉴 곳이 없었던 지역 어민에게 좋은 쉼터가 되고 있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