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돈(徐正燉) 성균관대 총장이 지난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한국의학교육학회 총회에서 의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인당의학교육대상’을 받았다.
서 총장은 서울대 의대 교수와 서울대병원 부학장을 거쳐 성균관대 의대 학장으로 6년간 재직한 후 2003년 성균관대 제18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인당의학교육대상’은 우리나라 의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1997년 제정됐다.
서 총장은 서울대 의대 교수와 서울대병원 부학장을 거쳐 성균관대 의대 학장으로 6년간 재직한 후 2003년 성균관대 제18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인당의학교육대상’은 우리나라 의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1997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