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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석운동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전시관인 ‘캐니빌리지’가 4일 문을 열었다.
캐니빌리지는 한국금속캔재활용협회가 분당구 석운동에 대지 1500평, 전시면적 570평(3층) 규모로 만든 캔 재활용 홍보관이다.
관람은 무료.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월요일은 휴관. 문의는 인터넷(www.can.or.kr)이나 전화 031-706-2930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캐니빌리지는 한국금속캔재활용협회가 분당구 석운동에 대지 1500평, 전시면적 570평(3층) 규모로 만든 캔 재활용 홍보관이다.
관람은 무료.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월요일은 휴관. 문의는 인터넷(www.can.or.kr)이나 전화 031-706-2930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