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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타계한 전경연(全景淵·사진) 한신대 명예교수가 제13회 한신상 수상자로 11일 선정됐다.
한신대 측은 “전 박사는 한국 신약학 분야에 탁월한 공헌을 한 최고의 신학자이면서 후학들에게 목회자의 본을 보인 인물”이라면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평가해 올해 한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권재현 기자 confetti@donga.com
한신대 측은 “전 박사는 한국 신약학 분야에 탁월한 공헌을 한 최고의 신학자이면서 후학들에게 목회자의 본을 보인 인물”이라면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평가해 올해 한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권재현 기자 confett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