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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톰 랜토스 의원(76·사진)이 8일 3박4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해 핵과 북한인권 등을 논의한다고 5일 미 의회 관계자가 밝혔다.
랜토스 의원은 짐 리치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과 함께 하원에서 북한인권법안을 발의했던 인물.
따라서 그의 방북이 성사된 배경과 평양에서의 논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김승련 특파원 srkim@donga.com
랜토스 의원은 짐 리치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과 함께 하원에서 북한인권법안을 발의했던 인물.
따라서 그의 방북이 성사된 배경과 평양에서의 논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김승련 특파원 sr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