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고현정이 2005년 1월 8일 처음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봄날’의 주연을 맡았다”고 8일 밝혔다. 고현정의 연예계 복귀는 1995년 ‘모래시계’ 이후 9년 만의 일이다.
김선우기자 sublim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