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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본보 7월 30일자 A5면
입력
|
2004-08-02 19:15:00
본보 7월 30일자 A5면 ‘정관계 진출 교수 자동복직 논란’ 기사와 관련해 열린우리당 김명자 의원측은 “2003년 환경부장관을 그만둔 뒤 맡아온 명지대 석좌교수직은 일반 교수직과 달리 전임 교원이 아니고 임기도 1년이라 이 기사와 관계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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