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대 경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진종삼(陳鍾三·65) 의원이 선출됐다.
신임 진 의장은 3차 결선투표에서 29표를 얻어 19표의 이수영(李守永·58) 의원을 눌렀다. 3선인 진 의장은 농협과 은행 근무를 거쳐 기업체 대표를 지냈다.
한편 제1부의장에는 김영조(金永助·67) 의원, 제 2부의장에는 남기청(南基淸·54)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강정훈기자 manman@donga.com
신임 진 의장은 3차 결선투표에서 29표를 얻어 19표의 이수영(李守永·58) 의원을 눌렀다. 3선인 진 의장은 농협과 은행 근무를 거쳐 기업체 대표를 지냈다.
한편 제1부의장에는 김영조(金永助·67) 의원, 제 2부의장에는 남기청(南基淸·54)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강정훈기자 ma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