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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파일]외국인 전용 상담전화 서비스

입력 | 2004-05-27 17:51:00


한국전력공사는 외국인 고객 전용 상담전화(지역번호 없이 1588-8887)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7개 외국어 통역원이 외국인 고객과 한전 직원을 연결해주는 것으로 전국 어디서나 시내전화 요금만으로 전기료 조회나 전기 사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