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고사동 옛 전풍백화점이 리모델링을 통해 신개념 로드샵형 상가인 ‘멜로즈’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공사 중이다.
지하 1층은 음식점, 1 2층은 패션 및 잡화, 3층은 명품토탈과 생활잡화, 4층은 성형외과와 다이어트 관련 업종 등 웰빙 시설, 5 6층은 테마레스토랑 및 스카이라운지로 운영된다.
젊은이들이 모이는 패션과 영화의 거리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신세대 감성에 맞는 시설과 업종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하에서 4층까지 180여 점포를 분양중이며 9월중 문을 열 예정이다. 063-232-2300
김광오기자 ko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