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현대중공업, 엔진생산 4000만 마력 돌파
입력
|
2003-07-24 18:07:00
현대중공업은 24일 대형엔진 조립 시운전 공장에서 7만7600마력급 엔진의 시운전을 마쳐 79년 이후 24년 만에 생산량 누계가 4000만마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일본의 최대 엔진제조업체인 미쓰이사가 사업 시작 75년 만인 지난해 7월 달성한 것과 비교해 50여년이 빠른 것이다.
홍석민기자 smhong@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지금 뜨는 뉴스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