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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수 사법연수원 부원장 사표, 19일 검사장급 후속인사

입력 | 2003-03-18 18:37:00


정충수(鄭忠秀·사법시험 13회)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18일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로써 이번 검찰 인사파동으로 사퇴한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는 모두 13명으로 늘어났고 검사장급 이상 공석은 7자리가 됐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이날 예정된 검사장급 후속 인사를 19일로 미뤘다.

정위용기자 viyonz@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