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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25일 오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대양금속 강석두(姜錫斗·사진) 사장, 부회장에 포스코 최종두(崔鍾斗) 상무와 INI스틸 한민수(韓憫洙)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이날 총회에서 올 대형 잠재 프로젝트인 청계천 복원 및 전철 승강장 안전시설에 스테인리스 적용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배극인기자 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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