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아침의 시]백미혜,‘오래된 기침’중
입력
|
2003-01-24 17:44:00
광고 로드중
수억 광년의 시간 포갠 채
다랭이논 층층이 가라앉는 밤. 숨은 별자리 찾아
기침 쿨럭거릴 때마다
내 몸의 모든 구획과 경계 너머로
토혈하듯, 솟구치는 별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지금 뜨는 뉴스
“타는 냄새 나 확인해보니”…천안 산불 49분 만에 진화
“차 세워라” 난동에 버스기사·경찰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