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뉴질랜드 스튜어트 섬 해안으로 떠 밀려와 가쁜 숨을 내쉬고 있는 150여마리의 파일롯 고래들을 구조하기 위해 자원봉사대원들이 8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들중 절반은 결국 숨을 거뒀다.
스튜어트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