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호텔들의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 강남의 아미가호텔은 외환카드와 공동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폴크스바겐의 ‘뉴비틀’과 노트북 PC 등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훈구기자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