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용산구 여군학교 연병장에서 15주간의 군사훈련을 거쳐 임관한 여군 부사관들이 환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52년 역사의 여군학교는 31일 문을 닫고 부사관학교와 통합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