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과 포항강판, 코스닥등록법인인 우신시스템이 21일 증권거래소의 예비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한샘과 포항강판은 금융감독위원회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청약 및 납입 절차를 거쳐 6∼7월경 상장된다. 코스닥등록법인인 우신시스템은 코스닥등록을 취소하고 증권거래소의 신규상장절차를 거쳐 이달 중 상장될 예정.
공모할 주식수는 한샘과 포항강판이 각각 423만주(전체의 20%)와 180만주(30%)이다.
이나연기자 larosa@donga.com
예비상장심사 통과 회사 (단위:억원,원)구분자산매출순이익주당 공모가본질 가치한샘141936501075000
∼60007818포항 강판271539591511만7850
∼2만41504만3269우신 시스템28541338--2001년 기준. 본질가치는 주간사가 분석한 것.
자료: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