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후보 전북지역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유세도중 상호비방을 중지하라고 말하자 이인제 후보는 파안대소했고, 노무현 후보는 표정변화 없이 앉아있다. 안철민기자 acm0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