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1800원대에서 주가가 횡보하고 있는 LG산전이 재료를 바탕으로 이틀 연속 강세. LG산전의 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5.95% 오른 1780원으로 마감.
LG산전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LG캐피탈과 데이콤 지분, 부동산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재표로 강세 연출. LG산전측은 시가로 4700억여원에 달하는 이들 자산의 매각을 통해 지난 연말 379%였던 부채비율을 올 연말까지 200%로 낮출 계획.
LG산전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LG캐피탈과 데이콤 지분, 부동산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재표로 강세 연출. LG산전측은 시가로 4700억여원에 달하는 이들 자산의 매각을 통해 지난 연말 379%였던 부채비율을 올 연말까지 200%로 낮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