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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의 생각]"실직-사업실패 불안느낀다" 83.4%
입력
|
2001-03-29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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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이 계속되고 있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구조조정도 계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사업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고용불안을 느끼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23∼29일 동아닷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현재 자신이나 가족의 실직 또는 사업실패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지를 물어보았다. 1만4545명이 응답한 결과는 "느낀다" 83.4% "느끼지 않는다" 16.6%였다.
blue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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