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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상문고 신입생 486명 재배정
입력
|
2001-03-18 19:19:00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자퇴한 상문고 신입생 486명을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서울고 세화고 등 같은 학군 내 13개 고등학교 130개 학급에 학급당 1∼6명씩 배정했다. 상문고 관계자는 “신입생의 경우 2일 이후 전입생 30명을 포함, 120여명이 남게 됐다”면서 “신입생은 학급당 20여명씩 6개 학급으로 재편성하고 2학년은 현행 편성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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