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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부전자전"
입력
|
2001-02-02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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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전 WBC 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헥토르 카마초(왼쪽)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들 헥토르 카마초 주니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부자는 3일 이곳에서 함께 경기를 갖는데 38세의 카마초는 미들급 10회전 경기를, 카마초 주니어는 북미슈퍼라이트급 챔피언전을 각각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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