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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1-01-21 16:25:00
△17일자 A15면 ‘권위주의 대학원 돌파구 찾기’ 기사 중 잡지 ‘모색’에서 인용된 H씨의 말에 대해 한양대 대학원측은 “젊은 교수의 대학원 강의 기회가 봉쇄된 적이 없으며, 노교수가 전공이 아닌 과목의 강의를 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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