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산업단지의 현대전자 청주공장은 공장 내 ‘아산문화센터’를 내년 3월부터 일반주민과 다른 기업의 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센터는 연면적 1200평의 종합문화공간으로 라이브공연을 위한 ‘클럽 E’와 뮤지컬과 연극 무용 공연을 위한 ‘아트홀’, 40평 규모의 ‘갤러리’, 악기연주 조리 회화 재테크클리닉 등의 교양강좌가 열리는 ‘교육장’ 등이 마련돼 있다.
이 센터는 연면적 1200평의 종합문화공간으로 라이브공연을 위한 ‘클럽 E’와 뮤지컬과 연극 무용 공연을 위한 ‘아트홀’, 40평 규모의 ‘갤러리’, 악기연주 조리 회화 재테크클리닉 등의 교양강좌가 열리는 ‘교육장’ 등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