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와 인터넷 네트워크 경매업체 셀피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소년소녀가장 돕기 ‘사랑의 경매’ 다섯 번째. 200만원대 노트북, 스캐너, 알파캠, 오디오를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디즈니 보트, 치코 1인용 그네, 슈퍼레코드 등 총 25종의 제품이 경매에 나왔다.
모든 경매는 1000원부터 시작한다. 28일 마감. 제품 정보와 경매 참여는 셀피아 홈페이지(www.sellpia.com)를 클릭하면 된다. 02―552―2692
제품
소비자가
제조사
제품
소비자가
제조사
삼보 드림북
5560
260만원
삼보
디즈니
130 보트
4만3000원
치코
삼보드림북
3560
230만원
삼보
슈퍼레코드
5만4000원
치코
CanoScan
FB-630P
17만원
캐논
이스케이프
스킨로션
9만4000원
캘빈
클라인
LG 진동팍팍
청소기
16만원
LG전자
까사렐
NOA향수
3만5000원
까사렐
산악용 MTB
MUDDY
12만원
코렉스
삼성 보이스펜
SVR-S820
26만5000원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