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김주연(19·고려대)과 제다나(16·서문여고)가 다음달 7일 개막하는 US여자아마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주연은 11일 미국 올랜도의 레거시CC(파72,6361야드)에서 벌어진 US여자아마선수권대회 남동부지역 예선경기에서 이븐파 72타,최연소 참가선수 제다나는 2오버파 74타를 쳐 나란히 1,2위를 기록해 본선에 올랐다.
김주연은 11일 미국 올랜도의 레거시CC(파72,6361야드)에서 벌어진 US여자아마선수권대회 남동부지역 예선경기에서 이븐파 72타,최연소 참가선수 제다나는 2오버파 74타를 쳐 나란히 1,2위를 기록해 본선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