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국채선물시장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통안증권 중도상환설을 부인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23일 오후 통안증권 중도상환설과 관련 "통안증권 중도상환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오후2시부터 실시중인 2조원의 RP(환매채)매입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6월물 국고채선물은 전일비 0.18포인트나 급락한 96.49까지 떨어졌다가 한은의 통안증권 중도상환설이 돌면서 96.64까지 반등했다.
민병복 bbmin@donga.com
한국은행 관계자는 23일 오후 통안증권 중도상환설과 관련 "통안증권 중도상환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오후2시부터 실시중인 2조원의 RP(환매채)매입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6월물 국고채선물은 전일비 0.18포인트나 급락한 96.49까지 떨어졌다가 한은의 통안증권 중도상환설이 돌면서 96.64까지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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