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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소식]양준혁, 2억원 연봉계약후 1군 합류
입력
|
2000-04-24 18:29:00
해태에서 LG로 트레이드된 양준혁(31)이 우여곡절 끝에 연봉 2억원에 재계약하고 1군에 합류했다. 구단과 치열하게 ‘연봉 줄다리기’를 벌여온 양준혁은 24일 지난해 1억4000만원보다 42.9% 오른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자유계약선수로 다년계약을 맺은 이강철 김동수(이상 삼성) 등을 제외했을 때 2억원은 현대 정민태(3억1000만원) 이승엽(3억원)에 이어 삼성 임창용과 함께 국내 프로야구 연봉랭킹 공동 3위에 해당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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